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주요 e스포츠 대회로는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EWC), 신설 국제대회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 등이 꼽힌다.
올해 대회부터는 e스포츠 세부 종목이 총 11개로 확대, 지난 대회보다 더 많은 메달이 배정됐다.
올해 11월에는 e스포츠 국가 대항전 ENC도 개최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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