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꿀조합 귀환…류승완·조인성·박정민, 설 극장가 ‘휴민트’로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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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 꿀조합 귀환…류승완·조인성·박정민, 설 극장가 ‘휴민트’로 정조준

바다 배경으로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며 2023년 여름 514만 관객을 모은 ‘밀수’의 주역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 박정민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한 첩보 액션 ‘휴민트’를 통해서다.

그는 ‘휴민트’에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맡아 날카롭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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