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바닥에 피 고여, 응급실 갈 뻔" 배구 훈련 불참…김요한 '황당'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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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바닥에 피 고여, 응급실 갈 뻔" 배구 훈련 불참…김요한 '황당' (물어보살)

이수근이 최근 피를 흘려 배구 훈련에 참석하지 못한 근황을 전했다.

김요한은 "오늘 훈련 있지 않냐"는 이수근의 말에 "하고 왔다.제가 직접 가서 2시간 훈련시키고 왔다"며 감독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맨날 훈련 나오라고 하면 (이수근이 주장인데) 잘 안 나온다.며칠 전에는 각질 제거 하는 거 있지 않나.그걸 자기가 하다가 피가 나서 갑자기 훈련에 못 나온다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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