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에 대한 새로운 폭로가 나왔다.
영상 속 이진호는 "박나래 씨는 전 매니저 두 명에게 법인카드를 각각 지급했다.월 한도는 5천만 원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진호는 "보통 법인카드는 식사, 톨게이트비, 주차비, 접대비 등에 쓰이는데 두 사람이 사용한 액수는 일반적인 수준을 넘는다"며 "일각에선 박나래가 고가의 물품을 매니저에게 사오라고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지만, 확인 결과 박나래 본인의 법인카드도 따로 있었다.고가의 물품이 필요할 경우 매니저의 카드를 쓸 필요 없이 본인의 카드를 쓰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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