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베네수엘라 정세에 대해 논의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차도가 베네수엘라에서 지지와 존경을 받지 못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가상 프로필 이미지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 사진과 함께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2026년 1월 20일 취임’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