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송영한,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로 구성된 ‘코리안팀’이 마침내 윤곽을 드러냈다.
안병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입증해온 선수로, 메이저 대회를 포함한 굵직한 무대에서 상위권 성적을 다수 기록했다.
LIV 골프 한국팀의 주장을 맡은 안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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