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전국의 신입생 수가 사상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진다.
13일 교육부의 ‘2025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 보정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는 29만 8천178명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501만 명이었던 전체 학생 수는 올해 483만 명으로 줄어들며 '500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여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