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5동 주민센터 내 방아다리 공동육아방을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로 전면 리모델링하고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 거주 0~6세 아동과 보호자다.
36개월 이상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돌봄 서비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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