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무대에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로만 구성한 ‘팀코리아’가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캡틴을 포함해 4명으로 구성되는 이 팀은 PGA 투어 출신 베테랑을 중심으로, 한국프로골프(KPGA)·일본프로골프(JGTO)를 포함해 유럽과 아시아 투어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선수들과 기존 LIV 골프 멤버가 결합한 형태다.
올해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에는 한국 선수 8명이 참가할 정도로 관심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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