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줄었다고 교사 줄여? 현장을 모른다"…교육계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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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줄었다고 교사 줄여? 현장을 모른다"…교육계 거센 반발

여기서 교원3단체(교사노동조합연맹·전국교직원노동조합·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육대학생연합, 전국교원양성대학교총장협의회 등 7개 단체는 "학생 수가 줄어드니 교사도 줄여야 한다는 명분은 교육 현장의 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의 전형이자 공교육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다"며 "교육을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닌 삭감해야 할 비용으로만 치부하는 정부의 반교육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기계적 교원 정원 감축 정책을 반대하며 교원 수급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전날 7개 교육단체는 "2012년 대비 다문화 학생은 4배,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1.4배 증가했고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도 10년 새 3배 가까이 늘었다"며 기계적 정원 감축 정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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