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포 넘어 공존"…나홀로 어르신 안부 묻고 장애인 눈귀 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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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포 넘어 공존"…나홀로 어르신 안부 묻고 장애인 눈귀 돼준다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은 직장인 A씨는 퇴근길에 편의점에 들르고 싶어도 직원의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미안함 때문에 망설이곤 했다.

시각 장애인이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세상을 마주하게 돕거나 청각장애인에게 정보의 장벽을 낮춰주고, 돌봄 인력이 부족한 현장에서 독거노인을 돌보는 등 AI는 도구를 넘어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사물 인식부터 편의점 쇼핑까지…AI 기반 시각 보조 서비스 '설리번 플러스' 스타트업 투아트가 개발한 AI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플러스'는 시각 장애인이나 저시력자 등 시각 보조가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한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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