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만 타격' 방사성의약품…"R&D·공장 확보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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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만 타격' 방사성의약품…"R&D·공장 확보 속도전"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이 정밀하게 암세포만 타격하는 '방사성의약품'(RPT) 신약 개발과 제조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SK바이오팜은 방사성의약품 치료제 'SKL35501'과 영상진단제 'SKL35502'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지난 2022년 전립선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를 미국에서 허가받은 후, 2024년에는 미국 방사성의약품 기업 마리아나 온콜로지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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