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 보아와 태연이 나란히 소속사와의 계약 관련 입장을 밝힌 가운데, 서로 다른 선택을 내리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 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또 "비록 당사와의 전속 계약은 종료되나, 보아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 가길 응원하겠다"며 "새롭게 펼쳐질 보아의 앞날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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