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감독은 시즌 초반 손흥민의 이적으로 자리가 빈 좌측 윙어에 텔을 기용했다.
입지가 좁아진 텔은 임대 이적을 원한다.
프랑스 ‘RMC 스포츠’ 소속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파리 FC는 텔을 임대 영입하기를 원하는 클럽 중 하나다.다가오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프랑스 대표팀 승선을 노리는 텔은 후반기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토트넘을 떠나는 선택지에도 열려 있다.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파리 FC는 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이적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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