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백제와의 연관성이 거론되는 호류지 일정은 ‘한일 우호 강화’의 상징으로 해석될 전망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해 8월 한일 정상회담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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