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성이 인민무장경찰(PAP) 소속 군인으로 알고 결혼해 아이까지 낳았던 남편이 실제로는 살인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7년 만에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남편이 불쾌해할까 봐 신분증같은 개인 서류를 확인하지 않았고, 그가 소속됐다고 주장한 부대에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 교도소에서 걸려 온 전화로 인해 남편이 살인과 사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범죄자인 것도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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