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비수도권 전력 갈등 커지는데…'지역차등 전기요금제' 차일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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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비수도권 전력 갈등 커지는데…'지역차등 전기요금제' 차일피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전력공급 방안을 둘러싸고 수도권-비수도권 간 갈등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지만, 그 해법으로 꼽히는 지역차등 전기요금제 추진 일정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도입 검토 시점 1년 이상 늦춰져 12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당국은 최근 전력시장 지역차등 요금제 도입 검토 시점을 올 하반기 이후로 미뤘다.

이 같은 난점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제도 도입을 서둘렀다가 자칫 전력 다소비 기업의 지역 이전이라는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채 지역 간 갈등만 유발할 수 있다는 게 당국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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