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박정식(사진·아산3·국민의힘) 의원은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에 조성되는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이 도의회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79억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박 의원이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부터 숲 체험 교육원 사업의 필요성과 교육적 효과를 중심으로 예산을 지속적으로 심의·점검하며, 교육위원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관련 사업비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온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박 의원은 숲 체험 교육원 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초 타 지역으로 계획됐던 사업 부지를 교육 활용도와 학생 접근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아산시 신창면 오목리로 부지 변경이 최종 확정됐으며, 이를 통해 충남 전역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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