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부스코비치는 손흥민의 기록을 경신하지 못했다.
스포츠 통계 매체 ‘옵타’는 11일(한국시간) “부스코비치가 만 18세 320일 나이에 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3번째 득점을 만들었다.이는 함부르크에서 만 18세 135일 나이로 3번째 골을 넣은 손흥민보다 늦은 기록이다”라고 조명했다.
단 부스코비치는 토트넘에서 함부르크로 간 것과 달리 손흥민은 함부르크에서 시작해 토트넘으로 갔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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