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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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교통사고로 팔과 다리를 잃고도 구두 세척 공장을 창업해 장애인 직원들의 강점에 맞춘 일터를 만든 중국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골다공증을 앓는 직원에게는 신발 분류와 기록 작업을 맡겼고, 청각장애가 있는 직원은 소음이 큰 세척 기계를 담당하도록 했다.

백혈병을 앓는 12세 소녀의 치료비 80만 위안 모금을 도왔고, 하반신 마비 여성과 화상 환자가 운영하는 숙소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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