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엘 풋볼레로는 13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멕시코)가 이끄는 멕시코축구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릴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피달고의 발탁을 고심하고 있다.아기레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심도깊게 이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연스레 피달고를 멕시코 대표팀에 발탁해야 한다는 여론이 적지 않다.
그는 아직 멕시코 대표팀에 발탁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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