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NEWS는 [CEO 플러스] 기획 시리즈를 통해 차기 연준 의장 레이스를 주도하는 4인의 면면을 분석하고, 그중에서도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실용주의 마켓맨’ 릭 리더(Rick Rieder) 블랙록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집중 조명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사령탑인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왜 릭 리더를 주목했을까? 베센트 장관은 지난해 9월 리더와 2시간에 걸친 심층 면담을 가진 후,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거시경제와 미시경제를 모두 아우르는 광범위한 시장 경험이 놀랍다”고 극찬했다.
“안정기에는 관리자(Administrator)가 필요하지만, 변혁기에는 혁신가(Innovator)가 필요하다.” 릭 리더가 연준 의장에 오른다면, 이는 1987년 앨런 그린스펀 이후, 더 나아가 연준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민간 출신 수장’의 등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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