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에서도 대회 도중 기권했던 한국의 여자 단식 심유진(세계 10위)도 인도 오픈 불참이 확정됐다.
대회에 앞서 BWF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등을 이유로 인도 오픈을 기권한 선수들을 소개했다.
BWF는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인 스위치(중국)는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전에서 기권했으며,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 인도 오픈에 불참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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