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군사시설, 시민 일상 공간으로…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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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군사시설, 시민 일상 공간으로…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

▲1단계로 다목적체육관, 야외체육시설, 주차장 등 ‘복합문화체육시설’을 우선 추진하고 ▲2단계로 시민 수요형 '생활체육시설'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시민 수요를 적극 수렴하고, ‘복합문화체육시설’과 기능적으로 연계된 최적의 ‘생활체육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개발은 단순히 체육시설을 짓는 사업이 아니라, 그동안 도시 안에서 닫혀 있던 군사시설을 시민을 위한 일상 공간인 '생활밀착형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재창조하는 도시 균형발전 핵심 프로젝트”라며 “국·시비 재원확보 및 사업비 절감 등 다각도 협력체계를 구성해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에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서부산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가꾸어가는 15분도시 핵심 거점을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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