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교통사고 수습 과정 중 신원 확인 오류로 인해 10대 소년 두 명의 생사가 뒤바뀌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사고 직후 경찰과 의료진은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를 18세 조슈아 존슨으로, 현장에서 숨진 청소년을 17세 트레버 윈으로 잘못 식별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환자가 의료진에게 "왜 나를 조슈아라고 부르느냐"고 말하면서 신원 재확인이 이뤄졌고, 해당 환자가 실제로는 윈이며 사망자로 분류됐던 존슨이 사고 당시 이미 숨졌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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