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KIA맨’ 프레스턴 터커 동생 카일 터커 영입전 다시 불붙나, “LA 다저스-토론토-뉴욕 메츠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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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KIA맨’ 프레스턴 터커 동생 카일 터커 영입전 다시 불붙나, “LA 다저스-토론토-뉴욕 메츠와 면담”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에서 맞붙었던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로 손꼽히는 외야수 카일 터커(29) 영입을 위해 경쟁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뉴욕 메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단장 출신인 짐 듀켓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카고 컵스에서 FA 자격을 얻은 터커의 행선지가 3개 구단으로 좁혀졌다”며 “터커 측이 다저스, 토론토, 메츠와 면담했다”고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뉴스는 “터커의 협상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8년 이상의 장기 계약을 제시하는 구단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며 “영입 경쟁 중인 타 구단이 터커와 장기 계약을 맺지 않을 경우 다저스가 다시 쟁탈전에 가담해 고액 연봉을 제시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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