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선수단 내에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거취가 다시 한번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해 11월 페르난데스는 현지 매체를 통해 “맨유 이사진이 날 팔아치우려 했다.여기에 난 큰 상처와 슬픔을 느꼈다.아모림 감독이 날 원해서 그들은 날 이적시킨다는 결단을 내릴 용기가 없었던 것 같다”고 폭로한 바 있다.
페르난데스는 2020년 포르투갈 명문 스포르팅에서 이적료 4660만 파운드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고 계약 기간은 2027년 여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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