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100개 집에 쌓아놨다"…美 충격 빠뜨린 묘지 도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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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 100개 집에 쌓아놨다"…美 충격 빠뜨린 묘지 도굴범

미국에서 26곳의 묘지를 돌며 100구가 넘는 시신을 수집해 온 남성이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유해 절도 및 불법 소지 혐의로 조나단 게를라흐(34·남)를 체포했다.

게를라흐는 지난 6일 필라델피아 외곽의 한 묘지에 주차돼 있던 그의 차량 안에서 머리뼈와 어린이 시신이 담긴 가방이 발견돼 현장에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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