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억 초대박' 김하성, 그런데 벌써 이별 예감?…"KIM 장기 계약 고려해야, 안 되면 유망주 투입" 美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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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억 초대박' 김하성, 그런데 벌써 이별 예감?…"KIM 장기 계약 고려해야, 안 되면 유망주 투입" 美 분석

이어 "김하성은 1년 계약 동안 건강을 증명하고 다시 FA 시장에 도전하는 선택을 했고, 이는 내년 FA 시장에서 더 긴 장기 계약을 딸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바라봤다.

매체는 "김하성이 2026시즌 후 팀을 떠난다면 애틀란타는 또다시 단기 계약으로 버티기보다는 내부 유망주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동시에 "김하성을 두고 애틀랜타가 다시 장기 계약을 고려해야 한다"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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