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이 발탁했던 염태영, 김동연 등에 칼?…경기도 "오히려 李 정책에 반대한 건 염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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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이 발탁했던 염태영, 김동연 등에 칼?…경기도 "오히려 李 정책에 반대한 건 염태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지사로 기용했던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 지사의 '기회소득' 정책 기조를 공개 비판하고 나섰다.

염 의원이 '같이 할 수 없다'라며 제시한 근거는 첫째, 김 지사의 '의도'로 청년기본소득 예산 614억 원이 전액 삭감됐다는 것, 둘째, 2024년 9월 민주당의 전국민 25만 원 지원 정책을 김 지사가 반대했다는 것이다.

염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 교육위원회에서 청년기본소득 예산 614억 원이 전액 삭감됐다"며 "이때 김동연 지사는 침묵했고, 자신의 역점 사업인 '기회소득' 예산 증액에만 총력을 기울였다"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염 의원은 "경기도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치열하게 싸워 청년기본소득 예산을 전액 복원했지만, 그 파장은 여전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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