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리더 엄상필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팀 창단 후 처음으로 라운드 우승을 했다.아직 포스트시즌이 남아있지만, 라운드 우승이 처음이라 매우 기쁘다"며 "5라운드에서 SK렌터카와 하나카드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거뒀다.이제 포스트시즌에 무서운 팀은 없다.최선을 다해 우승까지 도전해 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은 5개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들이 진출하며, 포스트시즌은 13일 4위 우리금융캐피탈과 5위 크라운해태의 와일드카드전(2전 2선승제)으로 시작된다.
이후 14일과 15일에는 와일드카드전의 승자와 정규리그 3위 간의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가 진행되며,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16일부터 정규리그 2위 웰컴저축은행과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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