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출신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선임한 제주SK가 화력 보강을 위해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티스는 미할로우체에서 총 18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제주 구단은 "현재 리투아니아 국가대표로 A매치 29경기 출전했다.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및 콘퍼런스리그 예선 등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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