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일명 '하나 빼기(Leave-one-out) 학습법'으로 뇌파, 심장 박동 등 여러 생리 신호를 통합해 이들 간 상호작용을 학습하는 추가 훈련을 시켰다.
미뇨 교수는 "예를 들어 뇌파는 잠든 상태를 나타내는데 심장은 각성돼 있다면 질병 위험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이는 개별 생체 신호의 이상이 아니라 신호들 사이에서 미묘한 불일치에서 드러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모델은 130여 개의 질병을 수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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