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2시10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의 한 버섯재배농장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현장을 본 주민이 "멀리서 다량의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2시5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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