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30대 되니 골프 열정 커져…인생 2막 기대"[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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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30대 되니 골프 열정 커져…인생 2막 기대"[인터뷰]

2015년 US 여자오픈을 깜짝 제패하며 이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는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스타다.

2015년 US 여자오픈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까지 3대 투어의 메이저에서 우승하는 진기록을 썼다.

전인지는 “지난 2~3년간 억지로 스윙하다 보니까 오히려 스윙 스피드가 91마일로 떨어졌는데 최근에는 95마일까지 다시 올라왔다”면서 “옳은 길로 잘 가고 있고, 좋아질 일만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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