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12일 높은 에너지 효율 달성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과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한 주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개선 위한 창호 교체공사(효율등급 2등급 이상) ▲발광다이오드(LED) 교체공사(효율등급 2등급 이상)를 하는 세대에 공사비의 50~90% 범위에서 세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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