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덕분에 역대 최대 규모 무기 수출을 달성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데니스 만투로프 러시아 제1부총리는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2022년까지 (무기 수출 주문액) 최고 기록은 550억달러(약 80조7천억원)였다.지금은 이미 체결된 계약이 700억달러(약 102조7천억원)다.우리는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만투로프 부총리는 2022년 2월 시작한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이 기록적인 무기 수출액 달성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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