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10분 간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뉴진스 퇴출 후 SNS 계정을 새롭게 개설한 다니엘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자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방송 초반부터 울먹이던 다니엘은 "벌써 눈물이 난다.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버니즈(뉴진스 팬덤명)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 줬다.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