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전태풍이 날라리(?)였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태풍의 아내 지미나는 세계 대학 12위인 UC버클리를 졸업한 엘리트였다.
전태풍은 "아내가 머리가 진짜 좋다.근데 아내는 재미가 없다.저는 진짜 날라리였다.아내를 만나면서 나아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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