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기 후지필름 한국유네스코유산 기록프로젝트'는 지역 기반 사진 작업자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
전 세계 3천여 명의 대표단이 부산에 모여 인류 공통의 유산을 논하기 전 , 우리 지역의 작가들이 먼저 렌즈를 통해 유산의 가치를 발견하고 평화의 기록을 남긴 것은 매우 상징적인 행보다.
구의진, 성남훈 등 전문 작가부터 지역의 참여 작가들까지 , 이들이 4개월간 쏟아낸 열정은 우리 유산을 지키려는 '문화의 방벽'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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