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3일 나라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셔틀 외교를 착실히 이행해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를 한층 진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12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13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도 나라에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나라와 한반도 사이의 문화적 교류도 되돌아보면서 셔틀 외교를 착실히 실행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양국 관계의 걸음을 더욱 진전시키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내일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요청하신 대로 나라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사전 준비 차원에서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나라현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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