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성규(33)는 2016년 입단 당시부터 거포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2024년에는 122경기에서 타율 0.242, 22홈런, 57타점으로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써냈지만, 그 기세를 지난해까지 잇지 못했다.
2023년까지 이성규가 출루율 3할을 넘긴 시즌은 2019시즌(16경기)이 유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