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야심을 숨기지 않으면서 미국과 유럽 주요국이 참여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본인이 나토를 지킨 당사자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토를 살린 건 바로 나"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나토를 탈퇴할 가능성과 관련해선 "내가 그렇게 하면 나토는 화가 많이 날 것"이라며 "나는 나토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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