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99만원 출마’ 공천 실험을 시작했다.
사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인스타그램 한편 이 대표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지금까지 선거 출마는 보통 사람에게 너무 먼 일이었다”며 “돈 있고, 시간 있고, 줄 있는 사람만 정치판에 남아 있었다”고 기존 공천 제도를 비판해왔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 대표는 28억 3600만원으로 선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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