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최악의 대진을 받아 힘겨운 사투 끝에 타이틀을 따냈던 안세영이 다가오는 인도 오픈에선 경쟁자들의 기권으로 인한 최대 수혜자가 됐다.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은 인도 오픈에서도 당연히 톱시드를 받았다.
이어 3번 혹은 4번 시드 중 한 명이 안세영과 준결승에서 만나는 구조로 대진표가 편성되는데 지난주에 안세영과 4강 격돌이 예정된 선수는 세계 3위이자 3번 시드인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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