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갓' 웹툰 심해수, 폴란드 수출 확정하며 글로벌 6개국 진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갓' 웹툰 심해수, 폴란드 수출 확정하며 글로벌 6개국 진출

포스트 아포칼립스 웹툰 '심해수'가 이달 폴란드 수출을 확정하며 프랑스, 스페인 등 총 6개국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했다.

'공각기동대 어라이즈' 등에 참여한 노미영 작가의 수작업 데생과 이경탁 작가의 세련된 시나리오가 만나 웹툰 어워드 4관왕을 달성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한국 만화의 저력을 보여준 이 작품이 글로벌 무대와 영상화 시장에서 거둘 향후 성과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툰가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