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가 새해 처음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바도다라에서 2관왕에 등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한나는 지난 11일(현지 시간) 인도 바도다라에서 열린 아누샤 쿠툼발레(인도)와의 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3-0(11-6 11-6 11-5) 완승을 거두고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유한나는 새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을 모두 제패해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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