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25년 동안 동행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며 공개한 사진 한 장이 팬들과 대중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보아는 자신의 이름인 'BoA' 모양으로 만들어진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보아는 게시글을 통해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SM엔터테인먼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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