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 협상이 진정되기는커녕 공습만 격화되는 모습이다.
러시아는 지난달 29일 밤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에 드론을 보냈고, 1월 1일에는 헤르손 점령지에 있는 카페와 호텔을 드론으로 공격해 민간에 대한 '테러'를 자행했다며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달 말 푸틴 대통령의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미국 대표단과 만나 협상했고, 젤렌스키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회담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아직 협상이 구체적으로 진척됐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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