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멤버 송교창과 허웅이 복귀한 프로농구 부산 KCC가 6연패에서 탈출했다.
소노는 연패에 빠졌고, 20패(11승)째를 당해 이날 선두 창원 LG를 잡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7위가 됐다.
KCC는 3쿼터에서도 소노(6개)의 두 배가 넘는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공격 기회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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